신문사소개

  • 법인명
    (주)그린미디어
  • 매체명
    글로벌이코노믹
  • 등록번호
    서울 다 10522 글로벌이코노믹
    주식회사 그린미디어
    2010-09-29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43
    우림 e-Biz 612호
    (양평동 3가, 우림E-비즈니스센타)
  • 창간일
    2010년 5월 2일
  • 사업자등록번호
    204-81-59612

기업에 글로벌 경제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에 국내 기업들을 알려주는 메신저로서,
글로벌이코노믹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창(窓)이 되겠습니다.

박형준 대표이사(발행인)

글로벌이코노믹은 2014년 11월 그린경제를 현재의 제호로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지면 편집을 바꾸고, 국내 경제뉴스에서 글로벌 경제뉴스 중심으로 제호에 걸맞게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 홈페이지 안에 Global Biz를 신설해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오세아니아, 러시아,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등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267개국에 파견된 통신원들은 한국과 연계된 각 나라의 정치·경제·사회 소식을 현장감 넘치게 전달할 것입니다.

21세기는 신문 브랜드보다 지식과 정보를 담은 콘텐츠 중심의 시대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이 같은 시대에 걸맞게 독자 여러분들에게 뉴스와 지식,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독자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홈페이지 새 단장과 동시에 독자 여러분들이 찾는 검색 키워드는 물론 관련 지식정보를 제공해 지식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입니다.

현대는 정보가 곧 자산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환경적 제약 때문에 높은 벽만 실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국내외 대·중소기업들의 최대 과제인 지속가능경영의 관점에서 신성장동력, 기업인수합병(M&A), 기업의 지배구조, 기업 재무상태 등에 관한 투자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외 진출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알릴 수 있는 홍보, 해외IR 등은 웬만한 대기업들이라 할지라도 높은 비용부담 때문에 지금까지 망설여 왔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홍보와 해외IR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변함없는 격려를 부탁드리며 글로벌이코노믹은 국내 대·중소기업과 애환을 같이하며 한국경제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는 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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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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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
        • 뉴미디어기획부
    •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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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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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 생활경제부
        • 정치경제부
        • 대중문화부
    • 경영지원본부/경영고문
    • 해외사업부
  • 매체성격
    글로벌 뉴스와 경제
    금융 중심의 종합 일간지
  • 보도뉴스
    정치, 경제, 금융, 증권, 산업,
    기업, 건설, 부동산, IT, 국제,
    문화, 사회, 재테크
  • 주 독자층
    정책입안그룹, 오피니언 리더,
    대기업, 금융기관 CEO, 임원,
    전문직, 각 기업 실무 책임자급,
    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과
    임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