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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8월 첫 내한공연…남친 맥 밀러 동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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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8월 첫 내한공연…남친 맥 밀러 동행할까?

팝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는 8월 첫 내한 공연을 갖는 가운데, 남자친구인 래퍼 맥 밀러와의 동행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처
팝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는 8월 첫 내한 공연을 갖는 가운데, 남자친구인 래퍼 맥 밀러와의 동행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팝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는 8월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현대카드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는 8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을 통해 데뷔했다. 2013년 싱글 앨범 'The Way'로 빌보드 싱글 차트 9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들어섰다. 2014년 'Problem'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6년 3집 'Dangerous Woman'으로 제44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2016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5월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 도중 테러로 공연이 중단됐으나 재공연을 강행해 결단과 소신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대카드 측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탁월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을 겸비해 수많은 국내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아티스트"라며 "이번 공연은 세계 최정상의 디바로 성장하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 진면목을 국내 팬들이 처음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래퍼 맥 밀러와 열애 중으로 약혼 임박설이 돌고 있다. 지난 5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국 맨체스터 공연에 동행한 맥 밀러가 이번 한국 공연에도 함께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