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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평점 8.25, 관객 50만명 침묵 흥행실패?... 살해된 약혼녀 용의자가 된 딸 가장 완벽한 날, 모든 것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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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평점 8.25, 관객 50만명 침묵 흥행실패?... 살해된 약혼녀 용의자가 된 딸 가장 완벽한 날, 모든 것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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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영화 침묵이 7일 포털에서 영화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침묵은 정지우 감독 작품이다. 관람객 평점은 8.25로 괜찮았지만 관객수는 50만명을 밑돌아 흥행에는 실패했다.

줄거리를 보면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모든 것이 완벽히 행복하다 믿었던 그 날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 당하고,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가 지목된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 임태산은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의 변호인단을 마다한 채, 미라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박신혜)을 선임한다.

미라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 하지만 사라진 그날의 CCTV 영상을 갖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살해된 약혼녀, 용의자가 된 딸 가장 완벽한 날, 모든 것을 잃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