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군 데뷔 기회를 얻었다.
백승호는 10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펼쳐지는 2018-2019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1차전 '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에 앞서 에우세비오 사크리스탄 감독은 “성실하게 운동을 해온 백승호는 아틀레티코전에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구팬들은 “벤투호에 눈도장 찍어라” ‘이강인에 이어 기쁜 소식“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