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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가오몬(GAOMON)’ 타블렛, 국내 정식 판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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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가오몬(GAOMON)’ 타블렛, 국내 정식 판매로 ‘주목’

타블렛 전문기업 가오몬(GAOMON) 타블렛이 국내 정식 론칭 소식에 IT기기와 태블릿PC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뉴탑와이즈이미지 확대보기
타블렛 전문기업 가오몬(GAOMON) 타블렛이 국내 정식 론칭 소식에 IT기기와 태블릿PC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뉴탑와이즈
타블렛 전문기업 가오몬(GAOMON) 타블렛이 국내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IT기기와 태블릿PC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예정인 가오몬 타블렛은 총 4종이다. 그래픽 펜 타블렛인 S620, M10K와 액정 타블렛 11.6인치 PD1161, 15.6인치 PD1561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모든 제품에 배터리가 필요 없는 무건전지 펜과 8192levels의 압력감지가 적용됐으며,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또 가오몬 타블렛은 대륙의 실수라 불리며 동급 대비 최고의 가성비로 온라인 상에서 저가형 타블렛, 가성비 타블렛 등으로 추천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가오몬 공식 수입원인 ㈜뉴탑와이즈의 장병찬 대표는 “그동안 국내에 판매되지 않아 해외 직구로 많은 소비자들이 찾던 가오몬 타블렛을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향후 신제품들도 지속적으로 국내에 소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오몬은 공식 홈페이지와 기타 온라인 판매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모든 제품에 대해 1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