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러너와 각본을 맡는 것은 2012년 ‘배철러레트’로 감독 데뷔한 레슬리 헤드랜드. 작년부터 다루고 있는 넷플릭스의 ‘러시안 돌’은 3개 부문 에미상을 수상하고 13개 부문에 노미네이션되는 등 높은 평가를 얻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현재 페드로 파스칼 주연의 ‘더 만달로리안’의 시즌 1이 전달 중이다. 시즌 2의 전달은 10월에 개시되지만 벌써 시즌 3의 제작도 정해져 있는 인기작이다. 5월 4일에는 이 드라마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디즈니 갤러리: 더 만달로리안’의 전달도 스타트 한다.
또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에서 이완 맥그리거가 맡은 오비 완 케노비가 주인공인 드라마와 디에고 루나 주연의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 드라마 제작이 진행 중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