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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46회 강세정 조카 이일준, 김비주와 면옥 방문…생부 조순창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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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46회 강세정 조카 이일준, 김비주와 면옥 방문…생부 조순창 알아볼까?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46회에는 이장원(이일준)이 부가온(김비주)과 함께 이모 공계옥(강세정)이 위장결혼한 부루나 면옥을 찾아오는 극적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46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46회에는 이장원(이일준)이 부가온(김비주)과 함께 이모 공계옥(강세정)이 위장결혼한 부루나 면옥을 찾아오는 극적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46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46회에는 계옥(강세정 분)의 조카 이장원(이일준 분)이 부가온(김비주 분)과 함께 부루나면옥을 찾아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4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공짜 김치냉장고를 준다는 미끼에 걸린 공계옥은 신애리(김가연 분)와 윤민주(이아현 분)가 보낸 여자 덩치들에게 붙잡혀 곤경에 처한다.

승합차에 강제로 태워진 계옥은 자신을 위협하는 여자들에게 "당신들 누가 보냈어?"라며 달려든다.

여자 덩치가 눈을 부라리면서 "우리 해신여고 23기 흑장미파야"라며 더욱 위협한다.
그 시각 계옥을 혼쭐을 내려고 작당모의 했던 신애리와 윤민주는 음료수 축배를 들며 기쁨을 만끽한다.

앞서 방송된 45회에서 윤민주는 계옥이 "공은 공이고 사는 사다"라면서 3년 동안 점장으로 일했던 임금을 일시불로 건네주자 자신을 모욕했다며 신애리를 찾아가 계옥을 혼내주자고 부추겼다.

한편, 계옥의 조카이면서 부루나면옥 새 주방장 차정건(이정건, 조순창 분)의 아들인 이장원은 부가온과 함께 부루나면옥에 냉면을 먹으러 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가온은 편의점에서 만난 장원에게 부루나면옥으로 냉면 먹으러 오라고 초대한 바 있다.

가온은 큰엄마 윤민주에게 장원을 친구라고 소개한다. 장원이 평양냉면이 맛있다고 하자 가온은 미소 짓는다.

한편 부설악(신정윤 분)의 짝을 찾아주려는 부영감(박인환 분)과 자신의 처지로 인해 계옥은 설악에게 향하는 마음을 애써 부정한다.

부영감은 부설악 짝으로 점찍은 김영지(주민하 분)를 언급하면서 계옥에게 "영지 그 아가씨한테 직접 연락했나?"라고 물어본다.

김영지와 부설악에 헤어진 줄 모로는 계옥은 부설악에게 "영지 변호사님은 언제 부르실거에요?"라고 묻는다.

김영지 이야기가 나오자 발끈한 부설악은 "계모. 공계옥씨. 나한테 관심있어요?"라고 쏘아 붙인다.

계옥은 설악이 갑자기 발끈하자 당황한다.

이장원은 친아버지가 부루나면옥 주방장 차정건임을 언제 알게 되는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형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