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대인 독서분투기는 출판문화원이 학생과 교직원의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독서감상문 공모 행사다.
공모 해당 도서는 출판문화원 교양도서 브랜드 '지식의 날개' 7월 신간인 '가이아, 숨어 있는 생명의 기원' 등 28권과 학술도서 브랜드 '에피스테메'의 이달 신간 '제3의 녹색혁명' 외 2권이다.
출판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독후감 혹은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방송대는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선정해 총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응모자 200명을 추첨해 밀리의 서재 1개월 구독권도 선물로 증정한다.
이기재 출판문화원장은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조심스러운 요즘 독서를 하며 자신과 세계의 거리를 좁히고 지식을 깊이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