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올 신규 분양 아파트, 지금보다 가격 더 높아질 듯
내집 마련, 투자 염두에 뒀다면, 미래가치 높은 단지 선점해야
내집 마련, 투자 염두에 뒀다면, 미래가치 높은 단지 선점해야

2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공사비지수는 작년 말 130.18을 기록하며 2020년부터 5년간 30%가량 상승했다. 건설 원자재의 주재료인 시멘트와 레미콘도 같은 기간 각각 60%, 40% 이상 상승했다. 2월 주택산업연구원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도 4.5p 상승한 105.9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따른 아파트 분양가도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실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746만8000원으로 전년 같은 달(1,574만2,000원)에 비해 11%가량 치솓았다.
여기에 제로에너지 건축제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분양가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오는 7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까지 예고된 만큼 우수한 입지를 갖춘 단지라면 미리 선점하는 게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업계 전문가들 또한 아파트 분양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 현재가 가장 합리적인 시점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수요자들은 기존 분양 단지 중에서도 입지가 우수한 분양 아파트를 찾는데 혈안이다. 앞으로 분양될 아파트의 가격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큰 만큼, 현재 시장에 나온 단지들이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이미 분양가 책정을 마친 아파트라면 앞으로 나올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면서 “특히 분양혜택까지 지원받는다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만큼 분양가, 분양혜택, 입지 등을 잘 따져 미래가치와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한 곳을 우선 매수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인근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이미 분양가 책정을 마친 만큼 부담을 낮추면서 향후 높은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 아파트로 손꼽힌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총 970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전용면적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에 이른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므로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동, 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여기에 자금 마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유리한 조건이 제공된다. 실거주 의무 기간이 없고 분양권 전매도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게 한 차별화된 계약조건도 적용된다.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염두에 뒀다면 빠른 선점이 필요해 보인다. 병점역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를 필두로 향후 대규모의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분양가, 공사비, 인건비 등의 가격 상승이 이뤄질 경우 앞으로 나올 신규 분양 아파트는 지금보다 더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원한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1호선 병점역과 인접해 있어 프리미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병점역은 현재 1호선이 운행 중이지만 머지않아 GTX-C노선(예정), 동탄트램(예정) 등으로 트리플 교통망을 형성한다. 특히, GTX-C노선(예정)이 병점역까지 연장(예정)되면 삼성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며, 동탄~인덕원선(예정) 개통 시 병점역에서 동탄역까지 연결, 동탄생활권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단지에서 1번 국도로 바로 연결되는 6차선 도로의 개통도 예정된 만큼 사통팔달의 교통도 손쉽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병점역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이 형성되는 셈인데, 이러한 병점역과 인접한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뛰어난 교통 편의성이 장점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입주와 동시에는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많은 이들의 염원과 기대를 받았던 1번 국도 연결 신설 도로(예정)가 기부채납으로 건설돼 입주 전 준공 예정인 만큼 교통여건은 더욱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교육여건 역시 좋다.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는 양산초, 양산도서관이 들어서 있으며 가까이에는 (가칭)양산1중학교도 신설될 예정(27년 3월)이다. 명문고로 유명한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어 학세권 단지의 면모를 충분히 갖췄다.
여기에 복합문화시설인 유앤아이센터, 복합체험 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의 이용도 수월하다. 입주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셔틀버스도 제공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이 조성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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