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최근 세계은행으로부터 5억19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누르 쿼자자테지역에는 160메가와트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현재 건설 중이다.
모로코는 또 중장기프로젝트로 오는 2020년까지 5개 지역에 총 20GW의 태양광발전소단지를 단계적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모로코는 총 700억 다르함 (약 90억 달러)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자립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모로코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MENA)의 최대 에너지 수입국이다.
모로코는 일사량이 풍부하고 빛의 강도가 커 광전효율이 높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 유망지역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