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리랜드’는 이러한 결과는 지난 크리스마스 때 발생한 상황으로 인한 것이며, 경제 전반적인 개선과 함께 식료품 시장도 개선되고 있다고 했다.
구매자들은 슈퍼마켓을 방문하면 좀더 저렴한 가격에 식료품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평균적으로 5유로만큼 식료품 지출 금액을 늘렸다.

애그리랜드가 칸타 월드 패널 자료를 인용 보도했으며, 테스코는 25.2%의 시장점유율로 이 시장에서 1위를 지켰다. 이는 2014년보다 2.1% 하락한 수치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