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11:53
2014년 새로운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거대한 나라의 수도, 자카르타. 공항에서 시내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빌딩의 야경은 나의 무지함을 비웃는 것처럼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정말로 그 당시에는 내가 무엇을 하려고 여기에 왔는가 자괴감이 들 정도로 자카르타는 이미 충분히 발전한 도시처럼 보였다. 비록 그 생각이 하루 밖에 가지 않았지만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상상하기 어려운 슈퍼카가 전시되어 있는 명품 백화점이 있는가 하면,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 200원을 벌기 위해 차도에 뛰어 들어 교통정리를 도와주는 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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