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중국인 여행객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HOME
>
유통경제
>
식음료
중국인 여행객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
이정선 기자
입력
2019-08-14 07:41
중국인 여행객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중국 하얼빈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여행객이 가져온 돈육가공품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결과,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유전형과 같은 형으로 확인됐다.
바이러스 생존 여부는 약 4주간 세포배양검사를 거쳐 최종 확인될 예정이다.
해외 여행객이 휴대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면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헤드라인
뉴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스위스 담판 '먹구름'
‘가짜 부활’ 中, 소비·투자 붕괴에 ‘부채 쇼크’
K-방산, 나토 2위 공급망...빅4 매출 4배 폭증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한화 vs TKMS 판세
물류 로봇 시장, 3년 뒤 ‘승자 독식’ 시대 온다
유럽 원전 부활에 30억 달러 뭉칫돈 몰린다
많이 본 기사
1
MBK 보증 거부에 멈춘 홈플러스 회생… 1000억 지원 메리츠 “대주주 책임져야”
2
오전 경기에도 치킨 불티…BBQ, 멕시코전 매출 평소의 4.5배
3
희망브리지, LH·LH E&S·주한미군과 폭염 취약계층 위한 세탁구호 봉사
4
올리브영, 신상품 전용관으로 '루키 브랜드' 육성 나선다
5
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자유여행 상품 라인업 강화
오늘의 주요뉴스
인텔 CEO “AI 반도체 병목, 메모리 넘어 헬륨도 변수”
마이크론보다 샌디스크? AI 메모리 랠리 주목
도쿄전력, 소프트뱅크·KKR 등 5개 연합과 1조 엔 대 제휴… ‘상...
혼다의 中 판매 부진, 日 계열 부품 공급업체 연쇄 타격… ‘탈혼...
스페이스X IPO에 머스크 측근들도 대박
투데이 컴퍼니
마이크론보다 샌디스크? AI 메모리 랠리 주목
테슬라·비야디·현대차 '로봇 대전' 본격화
스페이스X, ‘커서’ 인수 뒤 주가 하락¨…초기 과열 논란
혼다의 中 판매 부진, 日 계열 부품 공급업체 연쇄 타격… ‘탈혼다’ 독자 생존 모색
리얼시승기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