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한가위 아름다운 ‘동행’ 실천

-12일 인천 소재 해송노인요양원에서 사내봉사단체 등 30여명이

기사입력 : 2013-09-13 08:36 (최종수정 2015-02-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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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사회봉사단은추석을앞둔12일인천노인요양원을찾아이들을위로하는봉사활동을펼쳤다
,[글로벌이코노믹=허경태기자] 추석이 되면 봉사활동이 많아진다. 이러한 봉사활동이 명절에 집중되는 이유는 반짝 봉사로 생색내기가 아니라 명절이 다가올수록 소외계층이 느끼는 외로움이 더욱 진해지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이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 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시 중구 운북동 소재 구립해송노인요양원에서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사내봉사단체인 ‘하늘사랑회’ 회원, SNS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립해송노인요양원은 몸이 불편해 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은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시설로 대한항공 사내 봉사활동 단체인 ‘하늘사랑회'에서 지난 2010년부터 매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대 명절인 한가위에도 불구하고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대한항공의 따뜻한 하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양원을 찾은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가을 운동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지기,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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