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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상의 세계문화유산탐방]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 할 명소 몬세라트 수도원

기사입력 : 2016-09-01 14:53 (최종수정 2017-02-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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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은 김경상 사진작가의 '세계문화유산탐방'을 게재합니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경상 작가는 1990년부터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세계 100여곳을 방문해 지난 25년 간 세계문화유산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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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세라트'는 스페인의 3대 순례지이기도 한 역사 깊은 수도원이 자리잡고 있다. 최고 높이 1238m에 달하는 바위산을 배경으로 숭고한 기품을 뽐내고 있으며 수도원 안쪽에 있는 '검은 성모상(La Moreneta)'은 몬세라트의 상징물로 오래 전부터 신도들이 밝힌 등불에 검게 그을린 채 관광객들을 마주한다.

또한 몬세라트 수도원 소년 합창단 '에스콜로니아' 성가대의 천상의 목소리를 마주하면 온몸 가득 감동이 번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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