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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상의 세계문화유산탐방] 코토르를 보지 않고는 몬테네그로의 역사를 말하지 마라

기사입력 : 2016-11-02 07:50 (최종수정 2017-02-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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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은 김경상 사진작가의 '세계문화유산탐방'을 게재합니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경상 작가는 1990년부터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세계 100여곳을 방문해 지난 25년 간 세계문화유산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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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르의 역사는 기원전 168년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름은 아크루비움이었다. 그리고 4세기부터 비잔틴 제국의 영토가 되었고, 535년 성채가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카타룸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840년에는 사라센 제국의 침입으로 도시가 파괴되었고, 1002년에는 불가리아 왕국에 점령되기도 했다. 이후 코토르라는 슬라브식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했고, 13세기 들어 도미니크와 프란시스코 계열의 수도원들이 설립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현재 코토르 시내에는 교회와 수도원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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