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2.3%↓ 급락, 환율 때문에... 재닛 옐런 FOMC의장 3월 금리인상 강력 시사, 금값 뉴욕증시 원화 엔화환율 흔들흔들

기사입력 : 2017-03-03 06:22 (최종수정 2017-03-0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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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와 환율 그리고 트럼프 의회연설 그 상관 관계는=뉴시스, AP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큰폭으로 떨어졌다.

3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 이 배럴당 52.61달러에 장을 끝냈다.

전일대비 1.22달러, 비율로는 2.3% 떨어진 것이다.

환율변동으로 미국 국제 투자자금이 원자재시장에서 외환시장쪽으로 몰리고 있는데다 달러 강세로 달러로 환산한 국제유가의 가격이 떨어지고있는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다 러시아의 감산 기피도 유가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달러 강세는 또 금시세도 하락으로 몰고가고 있다.

미국 연준이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달러가 치솟고 있다. '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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