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대폭락] 날씨 때문에...밤새 무려 5.4% 급락, 배럴당 50달러 선 붕괴 임박, 환율 뉴욕증시 다우지수 달러 원화 엔화 위안화 직격탄

기사입력 : 2017-03-0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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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국제유가 그리고 환율 그 상관 관계는=뉴시스, AP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 유가가 큰폭으로 떨어졌다.

9일 뉴욕 상업거래소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원유 즉 WTI 4월 인도분이 배럴당 50.28달러에 마감했다.

이느 전일대비 2.86달러, 비율로는 무려 5.4%급락한 것이다.

마지노선으로 간주되는 배럴당 50달러가 무너질 위기다.

국제유가 하락은 뉴욕증시 다우 지수에 악재가 되고있다.

겨울 날씨가 이상 난동으로 포근해 원유소비가 줄면서 원유시장에서 공급과잉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미국 원유 재고가 82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원유재고는 무려 5억2840만 배럴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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