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근혜 탄핵 승복 발언 일파만파, "헌법재판소 결정 모두 수용해야" 역시 원칙과 법치의 여인, 미생지신(尾生之信)의 고사

기사입력 : 2017-03-10 08:42 (최종수정 2017-03-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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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심판 승복 발언 일파만파.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탄핵심판 선고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이 주목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 핶 "헌재 판결을 모두가 승복해야 한다"고 수차례 역설했다.

국회가 탄핵 소추안을 결의할 때는 물론 헌법재판소가 기각 평결를 내린 이후에도 연이어 헌법재판소 결정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 바람에 원칙과 법치의 여인이라는 별명까지 들었다.

미생지신(尾生之信)의 상징이라는 찬사도 나왔다.

오늘 탄핵심판 선고 후에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된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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