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예매,전화 한통화로 기차표 구매 …원콜 서비스 노년층 인기

기사입력 : 2017-03-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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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원콜서비스가 노년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일부터 전화 한통으로 기차표를 살 수 있는 '원콜(One-Call) 서비스'를 가동한 이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지 않은 노년층이나 장애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원콜 서비스의 경우 인터넷 구매가 어려운 고객은 미리 기차역 창구나 철도고객센터에 결제수단 정보를 등록해두면 된다.

결제수단 정보를 등록후 전화 예약과 동시에 ARS로 자동으로 기차표를 결제할 수 있다. 결제 후에는 문자 승차권이나 스마트폰 티켓으로 발권 받으면 된다.

원콜 서비스는 전국 모든 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코레일은 기차역에 방문하는 경로 고객의 좌석 구입 기회 확대를 위해 무궁화호 3호차를 '경로 우대 객차'로 지정했다.

만 65세 이상 경로 고객을 대상으로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 우선 판매하며, 해당 객차의 좌석은 인터넷 판매를 제한한다.
김연준 기자 hskim@ 김연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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