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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보다 어머니가 더 좋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되던 날 소심발언 허지웅…

허지웅 "국민의 승리, 이 증거는 오랫동안 인용될 것"

기사입력 : 2017-03-1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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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글쓰는 동네형 허지웅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해 소심발언을 해 화제다.

허지웅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국민의 승리"라는 말은 대개 수사적인 말장난에 불과했지만 오늘만큼은 그렇지 않다고 의미심장한 말로 포문을 열었다. 그그러면서 "시민이 이루어냈다"며 "이 경험은 중요하다. 이 경험은 우리 공동체가 다음 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오랫동안 인용될 것"이라고 희망섞인 메시지를 남겼다.

이글은 본 SNS 친구 zoomchoi는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다. 국민의 승리"라고 맞장구쳤다.

sirusiru_j의 아이디는 "어머니하고 같이 있으니 보기 좋다, 저분보다 한참 어린 나도 엄마랑 만나기 어려운데 정말 보기 좋고 부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허지웅님보다 어머니가 좋다"며 "저도 허지웅님 어머니 좋아요~^^ 분위기가 아름다우세요"라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mytopstar는 "휼륭하신 어머니 대단한존재♡제 삶의 이유 엄마라는
두글자로는 모자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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