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6회 로또 예상번호] 서울 공략 필수, 연속된 숫자에도 행운이 '모락모락'

기사입력 : 2017-03-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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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회 로또 당첨번호는 1 2 3 9 12 23 보너스번호 10번으로 이례적으로 연속된 숫자가 노란색볼에서 왕창 쏟아졌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745회 로또 당첨번호는 1 2 3 9 12 23 보너스번호 10번으로 이례적으로 연속된 숫자가 노란색볼에서 왕창 쏟아졌다. 그래서 당첨자 수도 평균 5명 더 많았다. 보통 10명에서 15명 수준이던 당첨자가 745회에서는 20명으로 5명이나 늘었다. 1등 당첨금액도 줄어 1인당 7억5000여만원을 각각 나눠가졌다. 1등판매점은 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이 나왔다. 수동보다는 자동이 훨씬 더 유리했다,

746회 로또 1등 예상당첨금은 현재 118억9944만3626원이 모이고 있다. 누적판매금은 494억7648만6000원이다.

로또 당첨번호 추첨은 SBS방송을 통해 매주 토요일 8시 40분에 실시한다.

지난주 당첨번호만 보면 이번주에도 연속된 숫자가 터질 확률이 높다. 또 대거 앞자리에서 당첨번호가 쏟아졌는데, 이런 현상이 한번 더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통 그간 로또 당첨번호를 보면 한번에 끝나는 경우는 드물었다. 꼭 비슷한 현상이 반복돼 그 기회를 놓친 이들의 아쉬움이 컸다.

먼저 1등 판매점은 서울은 신사우리가판(강남구 신사동 501-2), GS25강남나누리점(강남구 논현동 63-19), 행복한 꿈이야기(관악구 신림동 1641-61), 행복편의점(구로동 142-65), 가로판매점(금천구 독산3동 967-19), 스파(노원구 상계동 666-3), 어머화장품(송파구 석촌동 261-17), 윈마트(송파구 석촌동 12) 총 8곳이다.

그야말로 황금알이 서울에서 쏟아졌다. 8곳이나 되는 곳에서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서울에서 로또를 많이 구매했다는 반증이다. 많이 구매를 했으니 당첨확률도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니 지방보다는 서울에서 로또를 구매하는 것이 당첨확률면에서 아주 작게는 더 확률이 높을 가능성도 있다.

다음으로 경기지역이다. 745회에서는 경기지역에서도 대박들이 터졌다. 무려 6곳이나 된다. 바른행정사(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493-6), 영원한대박복권(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502-4), 로그인안산자유복권(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18), GS25안양병목점(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782-7), 로또복권방(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104-98), 역전광장상회(파주시 금촌1동 329-19) 총 6곳이다.
그 외 지역은 별볼이 없다. 1~3곳이 전부다. 그만큼 로또 판매가 적다는 것이다.

복수의 로또 분석 연구가들은 "지역마다 판매현황이 다르지만 서울지역이 가장 많은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며 "많이 사니까 당첨확률도 높다"고 분석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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