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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공개구혼? 술 먹으면 벗는 주사 "애인 있다가 없다가… 지금은 없어"

아는형님서 평소 연애관 '공개'… 뒤끝없고 털털

기사입력 : 2017-03-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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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은정이 예능프로에 나와 애인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탤런트 한은정이 예능프로에 나와 애인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 말했다. 솔직히 자주 바뀌는 편이라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

한은정은 예능프로 '아는 형님'에 출연 연예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털어놨다. 현재 한은정은 애인이 없는 것으로 본인 입으로 말했다. 이는 공개 구혼 같은 것으로 비쳐져 오히려 "애인을 구한다"는 뉘앙스로 보여지기도 한다.

탤런트 한은정은 키 170cm, 몸무게 49kg 소속사는 마마크리에이티브다. 2014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고, 2011년 KBS 연기대상 여자 특집단막극상, 2011년 제33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여우연기상, 2010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가지 흠이 있다면 술 먹으면 다소 주사가 있다. 벗는 주사가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은정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예전에 주사가 있었다. 남동생과 같이 살았는데 술에 취해 집에 들어가면 벗었다"고 말한 바 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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