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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저격, 온시우는 누구?… 닭가슴살 먹고 4월에 방콕 간다!

기사입력 : 2017-03-2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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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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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를 비난한 것도 온시우가 소신발언을 잘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나온 발언으로 추정된다. 운동을 통해 배우의 길을 준비하는 온시우.

온시우는 1990년 7월 5일생으로 키 181cm, 몸무게 68kg이다. 호원대학교 방송연기과를 졸업하고 최근에는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또 정치에도 관심이 많아 최순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태 때는 "닭 잡으러 가자"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해 쓴소리도 서슴치 않았다.



이국주를 비난한 것도 온시우가 소신발언을 잘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나온 발언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국주는 자신의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 하겠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이에 대해 온시유는 SNS 에 "댓글로 조롱하니까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 연예인들은 어땠을까요?"라고 이국주를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온시우는 누군가를 저격하는 까칠남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 운동을 하면서 배우의 길을 착실하게 걸어가고 있는 것으로 온시우 SNS를 살펴본 결과 나타났다.

온시우는 자신의 SNS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 "요즘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닭가슴살 먹느라 죽을 것 같아요"라며 "그래도 점점 조아지는 몸을 보면 뿌듯하네요. 나도 올해는 벗고 놀아보려구요"라고 말해 갑자기 힘들게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온시우는 오는 4월 방콕에 여행을 가는 것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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