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中 부동산 기업 ‘완다그룹’과 손잡고… 클라우드 서비스 대륙 공략

기사입력 : 2017-03-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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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와 완다그룹 로고.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컴퓨터 전문 업체 IBM과 부동산 재벌 완다그룹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IBM과 완다는 1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클라우드 회사를 공동 설립했다. 양사는 “IBM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국 기업고객을 상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양사는 향후 중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 IBM의 왓슨 슈퍼컴퓨터,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중국에는 IBM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진출한 상태며,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014년 중국인터넷업체 ‘21바이넷’과 합작한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를 공개한 바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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