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미세먼지에 ‘통합대기’ 네티즌 관심 ‘집중’

기사입력 : 2017-03-20 20:34 (최종수정 2017-03-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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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통합대기 점수 현황. 통합대기 점수가 높을수록 대기의 질이 나쁨을 의미한다.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통합대기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부유먼지와 미세먼지 농도가 나날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통합대기’ ‘통합대기지수’ ‘통합대기환경지수’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합대기환경지수란(Comprehensive Air-quality Index) 대기오염도 측정치를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대기오염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지침을 국민에게 제시하기 위하여 대기오염도에 따른 인체 위해성과 대기환경기준을 고려해 개발된 대기오염도 표현방식을 말한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아황산가스 등 오염물질에 대한 대기질의 상태지수를 종합해 제공한다.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4단계로 나누어 점수가 커질수록 대기상태가 좋지 않음을 나타낸다. 0~50까지는 좋음, 51~100까지는 보통, 101~250은 나쁨 251이상은 매우나쁨이다. 서울은 현재 204점(나쁨) 상황이다.

통합대기환경지수는 포털 사이트에서 전국 읍면동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김진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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