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오빠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논란에도 신나서 '폴짝' 왜?

기사입력 : 2017-03-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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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더민주 대표는 최근 전국지역맘카페 회원들과 만남을 가졌다. 문재인 SNS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그 과정에서 문재인 후보는 " 배바지 패션이라 원성만 듣다가 오늘은 오랜만에 입어보는 청바지"라며 "처음 신어보는 옥스포드 어울리나요? 새 신발 신으니까 왠지 신나서 폴짝"이라고 중년의 아재임에도 불구하고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초딩학교부터 졸업하자"며 동문서답했다.

또 다른 문재인 후보 지지자는 "아들 특혜 의혹 신경쓰느라 고생말고 원칙대로 가시면 지지를 잃는 일은 결코 없으실 것"이라며 "다른 의미로 민주당이 최고 지지율 찍은 이유를 다시금 깨닫네요. 혁신은 계속 돼야함을 다른 경선 후보 둘을 보면서 이를 갈며 경선과정을 지켜봅니다"라고 응원했다.

아이디 s.minyong의 누리꾼은 "특별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굳은 믿음으로 조용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라고 응원했다.

그러나 sondorih은 "정의롭고 공정한? 아들 문준용씨 5급 공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대신 공무원 80만명 추가 모집 조건을 내세우셨나요?"라며 "저는 솔직히 공무원 추가 모집 별로 안했으면 좋겠거든요. 물론 열심히 공부중인 사람들이 빛을 보는 건 좋지만서도 다른 한 편으론 비리 공무원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는 거니까요. 지금 5급 자리에서 물러났다고는 하나 밝혀져야 한다"고 충고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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