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1.2%↓하락 마감, 미국발 미세먼지 쇼크... 트럼프 기후 협약 포기 이후 산유량 확대, 금시세 폭등

기사입력 : 2017-03-21 05:44 (최종수정 2017-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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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미세먼지가 국제유가에 새로운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기후변화 협약을 포기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하락 마감했다.

21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 원유 즉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48.2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일 대비 56센트, 비율로는 1.2% 떨어졌다.

트럼프의 가스 송유관 건설 추가 허가로 공급 확대의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세먼지 등을 잡기 위한 유엔의 기후협약을 사실상 포기한 상태다.

이런 식으로 이어질 경우 미국도 중국에 이어 미세먼지 다분출 국가가 될 전망이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금시세는 급등하고 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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