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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450화 프랑켄, '악의 뿌리' 이그네스 완전 제거…무자카 vs 가르다 일전

기사입력 : 2017-03-2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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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화요 인기 웹툰 '노블레스' 450화에서 라이제르가 '괴물' 타이탄을 힘겹게 물리친 데 이어 프랑켄슈타인도 '악의 뿌리' 이그네스를 완전히 제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노블레스 라이제르와 타이탄이 싸움을 벌이는 사이에 몰래 빠져나가려던 이그네스 앞에 프랑켄이 나타난다.

이그네스는 프랑켄에게 "프랑켄슈타인, 네게 제안할 것이 있어. 날 이대로 보내주면 내가 가진 데이터를 줄게."라고 유혹한다. 그래도 프랑켄이 꿈쩍도 하지 않자 이그네스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날 가질 수 있어. 날 갖는다는 건 내 몸은 물론 내가 가진 지식까지 네 것이 될 수 있다는 거야."라며 감언이설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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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은 "호오...그거 괜찮은 제안인데."라며 속아넘어가는 척 하다가 "덕분에... 더 없애버리고 싶어졌어."라며 이그네스를 몰아붙인다.

이그네스는 사실 '괴물' 타이탄을 비롯해 울프 족의 신체를 개조하는 등 엄청난 능력을 지닌 '사악한' 과학자다.

프랑켄은 이그네스의 달콤한 제안을 무시한 채 그녀를 이 땅에서 영원히 소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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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자카는 가르다와 싸움을 벌이는데, 이그네스가 예전에 신체개조를 한 가르다의 공격에 상처가 회복되지 않는다.

노블레스 라이제르, 무자카, 프랑켄은 과연 악의 무리를 물리칠 수 있을지 다음 회가 기대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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