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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박병호 5회초 첫 홈런포 선방!…토론토 8대2로 패배!

기사입력 : 2017-03-21 09:07 (최종수정 2017-03-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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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5회초, 첫 홈런포를 날리며 선방했다. 사진 = 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박병호는 5회초, 첫 홈런포를 날리며 선방했다. 올 시즌 4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박병호(30)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7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미네소타는 6회초 미구엘 사노, 7회초 벤 폴센, 퀸틴 베리, 8회초 태너, 존 라이언 선수의 활약으로 토론토를 8대2로 이겼다.

박병호는 2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3할 9푼 4리다.

박병호는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과 자유선수 계약을 맺고 2015년 12월 1일부터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이해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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