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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그래서, 가온이는 결국 누구의 품으로? (81회 예고)

기사입력 : 2017-03-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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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그래서, 가온이는 결국 누구의 품으로? (81회 예고) /사진=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다시, 첫사랑' 81회 예고 줄거리 캡처 ('다시 첫사랑' 등장인물 명세빈-이하진 역, 김승TN-치도윤 역, 왕빛나/-백민희 역, 박정철-최정우 역)

21일(화요일) 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7시 50분 KBS 2TV ‘다시, 첫사랑’이 방송된다.

‘다시, 첫사랑’의 81회에서는 이하진(명세빈 분)과 차도윤(김승수 분) 그리고 백민희(왕빛나 분)와 최정우(박정철 분) 네 남녀의 얽히고 설킨 또 다른 이야기가 전해진다.

앞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척 백민희를 속이던 차도윤이 갑자기 회사에 나타났다.

이에 회사에서 입지가 불안해질 것을 두려워하던 백민희는 되려 당당하게 차도윤을 맞이한다.

어떻게든 LK그룹 회장직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백민희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었던 것이다.

백민희는 차도윤의 복귀를 기다리는 회사 임원들을 한 자리에 모아 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강조한다.

하지만 그건 백민희의 착각 일뿐이고, 김승수는 회사분위기와 백민희의 억측을 지켜보다가 신의 한 수를 둔다.

그 가운데 백민희의 만행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 이하진이 결국 반려했던 계약 건을 진행시킨다.

한편 우연히 이하진의 방송 영상을 보게 된 가온이(최승훈 분)는 휴대폰에 저장된 누군가에게 연락을 한다.

그렇게 가온이를 사이에 둔 백민희와 이하진 날카로운 신경전이 시작되고 가온이를 찾던 최정우까지 가온이의 위치를 알게 된다.

이때 차도윤 역시 가온이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단서를 찾고 가온이를 찾기 위한 은밀한 작전을 세운다.

네 남녀의 가온이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과연 가온이가 누구의 품에 다시 안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시 첫사랑’은 천륜을 저버리게 한 백민희의 뻔뻔한 만행 가운데 이하진과 차도윤의 반격을 그려내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차윤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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