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의 재발견, 빵 속에 등장한 피카츄

기사입력 : 2017-03-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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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포켓몬스터, 소피 루비, 원피스 등 인기 캐릭터들이 롯데제과와 단짝을 이뤄 재전성기를 맞고 있다.

21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선보인 포켓몬빵은 출시 3개월 만에 20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매출은 작년보다 10% 이상 성장했다.

현재 롯데제과는 빵 제품에 포켓몬스터와 원피스 캐릭터를, 빙과류는 원피스 캐릭터를 사용 중이다. 껌은 포켓몬스터, 소피 루비, 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인 양띵과 악어, 팜온더로드 제품에는 스누피, 갸또에 무민 등 8종의 캐릭터를 적용하고 있다.

띠부띠부씰(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 판박이 스티커 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판촉물을 만들어 적극 활용하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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