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 210만명 돌파 6시 마감시 220만 육박할듯

기사입력 : 2017-03-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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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신청자수가 21일 오후 2시22분 현재 210만명을 돌파했다./선거인단 모집시스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4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신청자수가 210만명을 돌파했다.

조기대선이 현실화함에 따라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높아지면서 민주당 대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선거인단 신청자수는 21일 오전 10시 206만명을 기록한후 오후 2시 22분현재 210만2913명으로 늘어나 210만명을 돌파했다.

2차 모집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돼 이날 오후 6시에 마감하는데 이같은 추세라면 선거인단 신청자수가 22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감 마지막 날인 이날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이재명 성남시장,최성 고양시장등 4명의 민주당 예비후보 진영은 지지층 규합을 위해 경선 참여 독려등 총력전을 펴고 있다.

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각 후보 캠프에서도 선거인단 모집 결과에 따른 유불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대규모 선거인단이 몰리면서 후발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나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문재인 전 대표 선거캠프를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김연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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