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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남궁민, '열일하는 티똘이' 현장 스틸 컷(feat. 남상미·임화영·정혜성)

기사입력 : 2017-03-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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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김과장' 남궁민, 남상미, 임화영 등 웃음 유발자들의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제작진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상미, 정혜성, 임화영 여성 3인방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의 든든한 조력자 남상미(윤하경 역), 최근 긴 생머리로 변신해 청순미를 풀풀 풍기는 꽝숙이 임화영, 김성룡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언더커버수사관이지만 되레 그를 돕고 있는 정혜성(홍가은 역)이 자신만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윤하경-홍가은-오광숙 3인방이 각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화끈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청량감을 안겨주고 있다"며 "개성만점 세 명의 여자들이 앞으로 김성룡 과장과 함께 어떤 사이다 스토리를 전개시켜 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궁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라마 '김과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특히 양쪽 귀 바로 위를 하늘색 집게로 꽂은 뒤 '티똘이 오늘도 열일중'이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티똘이 파이팅', '표정이 살아 있다', '과장님 사이다할 때마다 통쾌 유쾌 발랄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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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역할이 바뀐 김성룡 과장 역의 남궁민(오른쪽)과 추남해 부장 역의 김원해 비하인드 컷/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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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윤하경 대리 역의 남상미(왼쪽), 오광숙 역의 임화영(가운데), 홍가은 역의 정혜성이 3인 3색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스틸 컷이 21일 공개됐다./사진=KBS2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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