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잉글랜드] 골 골 골 무려 48골, 전설의 국가대표 포돌스키 끝내 은퇴, 13승 3무 14패

기사입력 : 2017-03-23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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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잉글란드 자존심 대결. 최근 3경기에서 잉글랜드가 독일을 3번 연속이겼다. 사진=맨체스터유나이티드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잉글랜드와 독일 축구가 자존심 대결에 돌입했다. .

23일 FIFA에 따르면 독일과 잉글랜드는 이날 오전 4시 45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날 파크에서 A 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날 독일 잉글랜드 전에서는 독일의 대표적인 골잡이 루카스 포돌스키(갈라타사라이 소속)가 주장 완장을 차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포돌스키는 이후 일본 프로축구 J리그로 옮겨 빗셀 고베에서 뛸 계획이다.

포돌스키는 이 고별전으로 A매치 130경기째를 달성한다.

포돌스키는 2004년 독일 대표팀에 들어와 모두 129경기에 출전해 48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독일의 역대 전적은 13승 3무 14패이다. 독일이 잉글랜드를 조금 앞서고 있다.

독일은 1935년부터 1966년까지 7연패한 이후 잉글랜드에게 연패를 당하지 않았다.

잉글랜드 독일의 최근 맞대결은 2016년 3월 이루어졌다. 결과는 3-2 잉글랜드의 역전승이다.

독일은 잉글랜드와의 최근 홈 3경기서 연속으로 졌다.

2001년 1-5 , 2008년 1-2패, 그리고 지난해 2-3패 등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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