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故김영애 발인하던날, 모두가 울음바다… 누리꾼들 "명복을 빕니다"애도 물결

기사입력 : 2017-04-12 01:3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회수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1일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영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center
11일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영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영원한 배우, 생을 마감할때까지 투혼을 불사르다 사그라든 배우 故 김영애씨가 영원한 곳으로 갔다. 11일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영애발인식이 엄수됐다.

그 자리에 있는 동료연예인들과 팬들은 목 놓아 울었다. 마치 눈 앞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라는 외마디 비명도 나왔다.

누리꾼들도 애도의 물결은 마찬가지다.

팬들은 인터넷에 "스스로 본인의 죽음을 준비하셨다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ㅜ 월계수 종영하고 건강이 나빠져 후반에 안나오는것 아니냐 말들이 많을때 올라왔던 건강이상 아니라는 기사에 '건강 회복되고 있다 해서 참 다행이라고 좋은 작품에서 오래 뵙고 싶다' 고 댓글 달았었는데 마음이 너무 허전합니다. 아름답고 연기도 잘 하시고 어릴때부터 티비에서 자주 뵈어서 참 좋아하는"이라고 글을 차마 끝맺지 못했다.

누리꾼 kang****씨는 "개인적으로 애자를 너무 감동적으로 본터라 그장면들이 생각나 더욱 마음이 짠하네요 역대급 최고의 여배우셨는데 선생님 부디 영면하소서"라고 애도의 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은 "그동안 국민들에게 보여주신 진정한 배우의 모습은 대중들에게 영원히 기억 될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슬퍼했다.

sksq****씨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 작품 월계수양복점 신사들 잘보았습니다.부디 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시고 다음 생에서도 저희나라 최고에 배우가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