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프리카에서도 3년→5년 보증 연장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 2017-04-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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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나이지리아 법인은 17일부터 보증기간 3년에서 5년(10만km)로 연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프리카에서도 기존 보증기간 3년에서 5년(10만km)로 2년 연장해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현대차는 17일(현지시간) 판매율 증가를 위해 현대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벌인다.

현대 세일즈 마케팅 담당 본부 자틴 나드카니(Jatin Nadkarni)는 이번 프로모션 이름을 ‘현대 큰 저축 횡재’(Hyundai Grand Savings Bonanza)로 정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나이지리아 현대는 i10을 비롯해 그랜드 엑센트, 엑센트 등 소형 모델을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추후 다른 모델로 이번 캠페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나이지리아에서 B세그먼트 판매에 부진했으며 중고차 수입 금지로 인해 자동차 가격 인상을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가격인하 캠페인 및 이번 프로모션에서 3년에 10만km 보증에서 5년 10만km로 연장해주는 캠페인도 함께 벌인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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