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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수지 백상예술대상 MC 확정…'라디오스타' 케미 눈길

기사입력 : 2017-04-19 16:06 (최종수정 2017-04-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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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과 수지가 오는 5월 3일 개최되는 '제53회 백상예술대상' MC로 확정됐다. /사진=일간스포츠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박중훈(52)과 가수 겸 배우 수지(24)가 백상예술대상 MC로 확정됐다.

19일 백상예술대상 주최측인 일간스포츠는 박중훈과 수지는 오는 5월 3일 진행되는 ‘제 53회 백상예술대상’의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박중훈은 KBS라디오 '박중훈의 라디오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여자 MC로 선정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박중훈은 2987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백상과 인연을 맺었다. 수지 역시 2012년 '제4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건축학개론'으로 신인연기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오는 5월 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JTBC에서 생중계 된다.

한편, 영화 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에는 '곡성'의 곽도원, '럭키' 유해진, '터널' 하정우, '밀정' 송강호, '마스터' 이병헌이 후보로 올랐다.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는 '덕혜옹주'의 손예진, '최악의 하루' 한예리, '굿바이 싱글'의 김혜수, '죽여주는 여자' 윤여정, '아가씨'의 김민희가 이름을 올렸다.

남자 신인상 후보로는 우도환, 한재영, 류준열, 지창욱, 엑소 디오가 꼽혔다.

여자 신인상 후보로는 김환희, 이상희, 김태리, 윤아, 최수인 등이 올랐다.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 후보는 공유, 남궁민, 박보검, 조정석, 한석규가 꼽혔다. 여자최우수상에는 김고은, 김하늘, 박보영, 박신혜, 서현진이 올라와 있다.

감독상 후보로는 '밀정'의 김지운, '아가씨'의 박찬욱, '아수라'의 김성수, '곡성'의 나홍진,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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