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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결혼 전제 열애, 상대는 10년 연하라는데…

한국 국적 10년 연하남, 올해 말~내년 초 결혼 예정

기사입력 : 2017-04-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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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10년 연하 한국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에이미(36)가 한국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19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에이미는 10년 연하 한국인 남성과 열애 중이며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힘든 시기를 함께 겪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에이미가 교제하는 남성은 10년 연하 한국 남성으로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올해 말이나 2018년 초 결혼을 계획 중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올리브 채널 '악녀일기3'로 데뷔한 에이미는 2015년 12월 강제출국됐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자격으로 방송 활동을 했으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 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당시 법원은 에이미에게 또다시 법을 어길 경우 이의제기 없이 강제 출국한다는 조건으로 두 차례 준법서약서를 받은 후 체류를 허가했다.

하지만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인 2014년 9월 졸피뎀을 투여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벌금형이 확정된 후 2015년 출입국관리소는 강제출국 명령을 내렸다. 에이미는 같은 해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으며 한 달 후인 1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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