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막판 와르르, 국제유가 폭락 쇼크 일파만파...시리아 '주적 논쟁' 이후 달러 엔화 환율 금시세 요동

기사입력 : 2017-04-20 04:25 (최종수정 2017-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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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 논쟁 이후 뉴욕증시는? 시리아 공격을 계기로 러시아를 다시 주적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논쟁이 일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달러 엔화 환율 국제유가 금시세 등이 요동치고 있다. 1분기 실적도 엇갈리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혼조세다.

20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와 러셀지수는 오르고 다우지수는 떨어지는 양상을 벌이고 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조기 총선 발표 이후 한때 치솟던 영국 파운드가 하락세로 반전하면서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트럼프의 시리아 공격 이후 미국에서 다시 주적 논쟁이 일면서 투자 분위기가 위축된 점도 있다.

상장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엇갈리고 있다.

달러는 강세다.

6개국 통화에 비교한 달러인덱스는 다시 100을 향해 상승 행진을 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떨어졌다

뉴욕증시 주가지수

오전 3시40분 상황

NASDAQ 5872.00 22.53 ▲ 0.39%

NASDAQ-100 (NDX) 5407.09 15.43 ▲ 0.29%

Pre-Market (NDX) 5411.82 20.16 ▲ 0.37%

After Hours (NDX) 5392.40 0.74 ▲ 0.01%

DJIA 20437.14 -86.14 ▼ 0.42%

S&P 500 2341.60 -0.59 ▼ 0.03%

Russell 2000 1369.14 7.24 ▲ 0.53%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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