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일본 전역서 4차례 지진 관측… 이바라키현 규모 4 지진 2회

기사입력 : 2017-04-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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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일본 이바라키 현에서 규모 4 지진이 2회 발생하면서 인근 지역에서 진동이 관측됐다 / 사진=일본기상협회
[글로벌이코노믹 이동화 기자]
20일 오전 일본 이바라키(茨城) 현에서 규모 4의 지진이 2차례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새벽 2시 13분과 4시 46분께 이바라키 현 히타치(日立)시와 다카하기(高荻)시에서 각각 규모 4.4와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이바라키 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10㎞였다. 이날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걱정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기상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6분께에도 가고시마(鹿兒島) 현 아마미오(奄美大)섬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고 조금 전인 8시 35분께는 나가노(長野) 현 남부에서 규모 1.6의 지진이 관측됐다.


이동화 기자 dhlee@g-enews.com 이동화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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