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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신청자 접수 시작…당첨 확인은?

기사입력 : 2017-04-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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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제주도 집을 민박집으로 제공하는 JTBC '효리네 민박'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사진=JTBC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네 제주도 집이 민박 신청자를 받는다.

JTBC 효리네 민박 제작진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민박집 예약 신청 안내문을 게시해 프로그램 본격 시작을 알렸다.

안내문은 ※필독※ ‘효리네 민박’ 예약 신청 안내라는 제목으로 제주도에 효리&상순 부부가 무료로 운영하는 민박집이 문을 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이 효리네 민박집에서 머물며 제주도를 즐기고 싶은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며 신청 자격은 나이, 성별, 국적에 상관없으며 부부, 가족, 애인, 친구 등 무방하다고 알렸다.

또 효리네 민박집은 5월 중에 문을 연다며 게시판 글쓰기 시 써주셔야 하는 부분은 모두 필수! 작성 사항이므로 전부 작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게시글은 제작진만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는 추후 개별 통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연 당첨자는 기한에 관계 없이 무료로 이효리-이상순 부부 집에서 머물수 있다.

-다음은 민박집 신청 안내문 전문

제주도에 효리&상순 부부가 무료로 운영하는 민박집이 문을 엽니다.

효리네 민박집에서 머물며 제주도를 즐기고 싶은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나이도, 성별도, 국적도 상관 없어요.

부부, 가족, 애인, 친구와 함께 신청하세요.

효리네 민박집은 5월 중에 문을 엽니다.

게시판 글쓰기 시 써주셔야 하는 부분은 모두

필수! 작성 사항 이오니 모두 작성 부탁 드립니다.

게시글은 제작진만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는

추후 개별 통보 드립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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