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이창명 도로교통법등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음주운전 혐의는 무죄?

기사입력 : 2017-04-20 16:39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방송인 이창명이 지난해 4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20일 방송인 이창명(47)씨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김병철 판사는 도로교통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 "구체적인 입증이 되지 않았다"며 무죄로 판단했고, 같은 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보험 미가입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20일 오후 11시20분께 술을 마시고 포르셰 승용차를 몰고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삼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신호기를 들이받고, 차량을 버린 채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