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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이름 없는 여자’ 촬영현장 공개… “오랜만에 교복 입어 신나!”

기사입력 : 2017-04-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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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이 이름 없는 여자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오지은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배우 오지은이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그는 KBS2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를 통해 6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오지은은 최근 SNS에 이름 없는 여자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교복을 입으니까 신난다”며 “현장에서 재밌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과정이 즐겁고 행복하니 더 이상 바랄게 없다”며 “스태프들이 서로 배려하고 열정을 다하는 현장이기 때문에 결과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지은은 지난해 10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중 부상을 입고 하차했다. 이름 없는 여자는 부상 회복 후 첫 작품이다. 이름 없는 여자는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50분 첫방송 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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