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예매, 5월 황금연휴 맞아 ‘인기’

기사입력 : 2017-04-2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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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차권 예매화면.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KTX 예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음달 초는 ‘황금연휴’라고 불린다. 다음달 2일과 4일, 이틀만 휴가를 내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간 국내여행을 하고자 하는 이들은 KTX 예매권 할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KTX 예매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승차권간편예매에 출발역과 도착역, 출발일, 시간, 인원 등을 입력하면 예매가 가능하다.

할인승차권은 ▲청소년 드림 ▲힘내라 청춘 ▲맘편한 KTX ▲다자녀 행복 ▲단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세부 예약화면에 30% 예약, 10% 예약 등을 선택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승차권을 살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KTX 등 고속철도의 비용부담을 축소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조기 예매할인을 도입한다. 탑승객이 승차하기 25일 전에 예약을 하면 30~50%, 15일 이전에 예약하면 20~30% 할인을 제공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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