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지수 막판 흔들, 국제유가 때문에... 프랑스 대선 쇼크, 달러 엔화 환율 금시세 흔들

기사입력 : 2017-04-21 04:45 (최종수정 2017-04-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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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 러셀지수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반등하면서 정유주 등이 살아났다.

1분기 어닝 실적 호전도 주가 상승에 한몫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부양책 이행 의구심, 한반도 군사 긴장,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 등은 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경제의 돌연한 하락세도 장을 압박하고 있다.

특히 연준의 4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보다 크게 하락했다.

4월 중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는 22.0을 기록했다.

3월의 32.8에 비해 무려 10.8포인트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오르다가 다시 하락했다. 금값도 하락이다.

칼빈슨 한반도 배치 소동 이후 국제유가 환율 금시세 등은 급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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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덕분에 뉴욕증시 다우지수가 살아나고 있다.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으로 달러 엔화 파운드 환율 금시세 등은 요동치고 있다.


뉴욕증시 다우지수

NASDAQ 5923.00 59.97 ▲ 1.02%

NASDAQ-100 (NDX) 5453.17 53.53 ▲ 0.99%

Pre-Market (NDX) 5421.22 21.58 ▲ 0.40%

After Hours (NDX) 5402.60 2.96 ▲ 0.05%

DJIA 20606.96 202.47 ▲ 0.99%

S&P 500 2358.94 20.77 ▲ 0.89%

Russell 2000 1382.21 15.07 ▲ 1.10%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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