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흔드는 4가지 변수] 다우지수 0.85% 상승 마감 ① 프랑스 대선 ② 국제유가 ③트럼프 감세 세제개혁 ④ 1분기 실적

기사입력 : 2017-04-21 08:13 (최종수정 2017-04-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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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흔드는 4가지 변수는? 국제유가와 프랑스 대선, 트럼프 세제개혁, 어닝시즌 1분기 실적 등이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물론 금시세 달러 엔화 마르크 환율에 큰 변수가 되고 있다. 그림은 뉴욕증시 다우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0.85% 상승 마감했다.

21일 뉴욕 증시에 따르면 다우지수 DJIA는 2만578.71로 마감했다.

전일 대비 174.22포인트, 비율로는 0.85% 오른 것이다.

나스닥(NASDAQ) 지수는 5916.78로 장을 마쳤다. 전일 대비 53.75포인트, 비율로는 0.92% 상승했다.

S&P 500 지수는 2355.84로 끝냈다. 전일 대비 17.67 올랐다. 비율로는 0.76% 치솟았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장 초반 크게 오르다가 프랑스 대선에서의 프렉시트 우려로 막판에 조금 꺾였다.

트럼프의 세제개혁 감세안 발표 임박 소식과 1분기 실적은 호제로 작용하고 있다.

뉴욕증시 주가지수

최종마감

NASDAQ 5916.78 53.75 ▲ 0.92%

NASDAQ-100 (NDX) 5443.53 43.89 ▲ 0.81%

Pre-Market (NDX) 5421.22 21.58 ▲ 0.40%

After Hours (NDX) 5441.90 -1.63 ▼ 0.03%

DJIA 20578.71 174.22 ▲ 0.85%

S&P 500 2355.84 17.67 ▲ 0.76%

Russell 2000 1384.15 17.02 ▲ 1.24%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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