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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브라운, UFC 챔피언이자 영화배우 로우지와 약혼…로우지 ‘분노의 질주’ 출연

기사입력 : 2017-04-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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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트레비스 브라운 (우) 론다 로우지 /사진=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트래비스 브라운(35)이 2015년부터 교제해온 미국 이종격투기선수이자 영화배우인 론다 로우지(30)와 약혼했다고 연예 매체를 통해 밝히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하고 있다.

트래비스 브라운은 키 2m, 체중 115kg으로 2016년도 'UFC 파이트 나이트 81‘에서 맷 미트리온을 상대로 승리했다. 최근 2017년도 2월 ’UFC 파이트 나이트 105‘에서는 데릭 루이스에 패했다.

약혼녀 로우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로 2011년 격투기에 입문한 뒤 12연승을 내달리며 UFC 최고 스타가 됐다.

이어 로우지는 최근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저’에서 조르주 생피에르로 출연했고, ‘분노의 질주’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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