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암병원 준공 앞두고 임상 연구 박차

기사입력 : 2017-04-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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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희의료원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경희의료원이 2018년으로 예정된 후마니타스 암병원 준공을 앞두고 경희의과학연구원을 중심으로 임상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희의과학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이끄는 대표적 사업 중 하나는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경희대학교의 ‘5대 연계협력클러스터’ 중 하나이다.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사업은 정밀의학, 재생의학, 암, 노인성질환, 의료기기와 천연물부문으로 구성된 생활건강, 건강노화로 구성됐다.

특히 본 사업의 중점분야 중 하나인 암은 총 60여명의 주요 교수진을 중심으로 ‘정밀의학·정밀수술팀’을 이뤄 후마니타스 암병원의 핵심진료모델인 정밀의학을 위한 임상연구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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