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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 미국 거주 남편 사재석씨와 단란한 일상 공개

기사입력 : 2017-04-21 14:52 (최종수정 2017-04-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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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씨가 20일 SNS를 통해 아내 쿨 유리의 셋째 아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사진=사재석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쿨 유리의 셋째를 임신했다.

유리의 남편 사재석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숙이 동생 생겼다"는 글과 함께 '우리 가족은 넷인데 곧 다섯 명이 된다'고 직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쿨 소속사 관계자 또한 "쿨 유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며 "임신한 게 맞고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유리는 2014년 1월 5세 연하 골프 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씨와 결혼 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유리와 사재석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자녀와 함께 하는 단란한 일상을 수시로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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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와 남편 사재석씨의 단란한 일상. 사진=사재석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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